canon 500d tamron 17-50   진해~  벚꽃   경화역과 진해역, 그리고 여좌천 , 로망스다리~ 진해는 벚꽃으로 유명한건  입소문으로 알게되었고, 직접 찾아가본건 이번이 처음, 부산에서 가깝기도하고, 전라도에 있었다면 아마 안가봤을것 같다, 진해~음  일단 4월 벚꽃철이 되다보니 사람들 장난아니다~ 한시간 거리를 거의 2시간에서 3시간 걸린듯~ 경화역~ 지날때 여기가 경화역인것 같다라는 느낌은  처음간 내가 느낄정도로~ 차도많고 사람도 많다~  ㅡㅜ;   그래도, 처음 가는곳은 언제나 설레인다는, 가본곳에 또가는것보다는 안가본곳에 가보고싶은 욕구는 어쩔수없나보다.   일단 경화역에 먼저~ 열차가 다니는 곳이라 사람들이 열차가 없을때는 열차에서 사진도찍고, 벚꽃도 찍고~ dslr 없는 사람이 없다, 여기서  디카의 대중화가 되었구나 하는 느낌을 다시금 느낀다.   경화역에 있는 벚꽃은 여태 보던 벚꽃들보다 참 나무가 크다 라는것, 나무가 크니까 당연 오래된 나무겠구나라는~ 경화역에서 나와~  진해역으로 이동~ 이동역시 5키로 정도의 거리를 한 40분 넘게 걸린듯하다.   진해역에서 일단 주차를 하고서리, 가까운 음식점에서 국밥한그릇씩 먹고서리~~ 주인 아줌마에게 여좌천 어디로 가요?? 묻고서리 위치를 대충 파악~   진해역 다시금 한번 둘러보고 여좌천으로 도보로 이동~ 여기도 사람 대따 많다~ 그래도, 비온다는 일기예보가 구라가 되는바람에 비는 안와서 좋다~ 그리 좋은 날은 아니지만, 나들이 하는 날치고 괜찮았다.   사람이 넘 많아서 이동하는데 불편하지만, 다들 지해를 이리 찾는걸 보면, 벚꽃철마다 한철 장사하려고, 노점상인들도 대따 많다, 우리도, 이동하면서 타코야키와, 아이스크림와플, 닭꼬지를 사들고서리  벚꽃관광을 정리한다.   다시 진해 가자고 하면 못갈것 같다. 넘 막히고, 사람도 많고,  벚꽃은 이쁘지만, 좀 한적한 곳이 난 더 좋다.   2010 년 4월 10 일 토요일 진해 경화역,진해역,여좌천  다녀온후~  
키다리 아저씨 원스텝 플라워 서울 트윈스 구름 속의 산책 랩핑홀릭 퀸 오브 코리아 웰농무화과 진희신발 행복은 셀프다 허니본본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