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장면은 바뀌어 '무서운 영화'시리즈에는 단골 출연인 그녀.

그런 그녀가 놀란 표정으로 보고잇는것은?

 

 

오!!!이것은 사다코!!!혹은 사마라!!! 어쨋던 이제는 호러에서 빼놓을수 없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그녀가 아닌가.  

 

익숙한 포즈로 화면에서 빠져나와.

 

 

그 위용을 드러내는 사마라.

 

 

이와중에 그게 목에 넘어가냐!!!

 

 

포스를 느끼게 하며 희생자에게 다가가는 사마라. 그런데 화면의 구도가 심상치 않다.  

 

어쨋던 늘 하던데로 다가가지만.

 

 

이여자 어퍼컷부터 날린다!!! 오!!!이것은 수많은 사람들이 머리속에서만 상상하던 바로 그장면이 아닌가!!!  

 

어느새 구도는 프라이드로 바뀌고.

 

 

열받아 달려들어 보는 사마라. 하지만 어릴때 죽은 불쌍한 그녀.아쉽게도 팔이짧다.  

 

다시 어퍼컷!!! "꺄울~"  

 

오늘 수많은 시리즈와 영화에서 쌓아온 카리스마 산산조각난다.

 

 

하지만 사마라가 누구인가. 다시 심기일전!!!  

 

회심의 이단 옆차기 작렬!!!  

 

사정없이 나동그라지는 희생자.

 

 

여기서 등장하는건 '메이'와 '무서운 영화'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안나 페리스.  

 

친구의 모습을 보고 경악하는데???

 

 

장례식에서는 표정 좀 바꿔!!!

3편부터 시리즈의 메가폰을 '총알탄 사나이'의 데이비드 쥬커가 이어받앗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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