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의 번호는 순위랑은 전혀 상관없다..25개의 영화를 추천하는 의미로 표시해둔 것일뿐.!

별점 역시 순전히 내맘대로 정한 것이다..나의 취향대로.ㅋㅋㅋㅋ^^*

 


1990년에 나온 영화!!소재가 참 신선하다...항상 안정된 에너지를 발생하는 태양이 이상을 일으킨다는... 감독이..원래 리차드 C. 사라피안 감독인데..자막에는 다른 이름이 나온다..ㅡㅡ;;;;감독이 둘??ㅋㅋ     14. 스타 파이어 (Solar Crisis , 1990) 감독 : 리차드 C. 사라피안, 알란 스미스 주연 : 팀 매더슨, 찰톤 헤스톤, 피터 보일, 애너벨 쇼필드, 고린 네멕 내용 : 2050년 인간은 뜻하지 않는 적의 습격을 받는다. 태양 에너지에 이상이 생긴 것이다  인류의 생존을 위해 우주선 헬리오스는 출항 준비를 한다. 한편 마이크는 헬리오스의 특명을 방해하려는 조직의 존재를 알게 되고, 조직의 음모를 전해야 하지만, 이미 그 조직의 손은 의외의 곳까지 뻗어 있었다.★★★☆      
 
 
 
 
  이영화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ㅠ.ㅠ 영화 평이 좋아서 올려 보는 거다.. "기대않고 봤는데 완전 대작..타이타닉에 견줄 정도의 영화" 라고 평을 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투모로우보다 늦게 개봉한게 아쉬울뿐, 빠질게 없는 영화" 라고 평을 하는 사람도 있는...볼만한 영화!!     15. 사일런트 월드 (Absolute Zero , 2005) 감독 : 로버트 리 주연 : 에리카 엘라니악, 제프 파헤이 내용 : 역시 아는게 없다...ㅠ.ㅠ (머얏? 추천한담스 아는것두 없구..ㅜ.ㅜ 죄송..) 단지, <투모로우>를 잇는 거대한 빙하의 핵폭풍! 빙하 속에 잠기는 거대한 침묵의 세계! 모든것이 파괴되고, 모든것이 사라진다.!! 요정도의 카피만 알뿐...ㅠ.ㅠ ★★★★☆(아는것두 없음서..별점은..ㅡㅡ;; 다른님들의 평을 바탕으로..ㅋㅋㅋㅋㅋㅋ)    
 
 
 
 
 
 
 

나름 감동적??이고..재미??도 있고..뻔한 내용같지만..스릴도 있고..모험까지..ㅋㅋㅋ볼만한 영화.!!

사막에 불시착한 유전개발팀이 생사의 고비를 넘겨 수송기를 재조립하여, 탈출하는 내용의 모험물.

포스터에 남자 두분 정말 맘에 안들던데..ㅋㅋㅋ재숩쓰..ㅋㅋㅋ

16. 피닉스 (Flight Of The Phoenix , 2004)

감독 : 존 무어

주연 : 데니스 퀘이드

내용 : 화물 비행기 조종사 프랭크와 부조종사 AJ 는 베이징으로 날아가던 중 거대한 모래 폭풍을 만나고, 사막 한가운데 불시착을 하게 된다. 불시착에는 성공했지만. 비행기는 수리가 불가능할 절도로 파괴되고, 주위엔 끝도 없이 펼쳐진 모래사막 뿐이다. 사막에 떨어진 모든 인원은 11명..남은건 턱도 없이 부족한 물과, 음식, 비행기의 잔해 뿐이다. 사람들은 조종사 프랭크에게 책임을 돌리며 미난을 퍼붓는데....하지만..다시 수송기를 재조립하여 사막을 탈출한다는 해피앤딩~~!!ㅋㅋ★★★☆


 
 
 
 
 

이건 추천 영화 아님..ㅋㅋㅋㅋㅋ볼 사람만 보심 됩니다.ㅋㅋㅋㅋ작년 여름에 봤던가??

내인생 최악의 영화~!!!오픈워터~~포스터에 속아..남친이랑 봤지만..결국 욕만 하고 나왔음..ㅡㅡ;;;

무지 졸리고 짜증나는 영화지만...일단 나름 재난영화라..ㅋㅋㅋ(핑계대지맛~)

17. 오픈워터  (Open Water , 2003)

감독 : 크리스 켄티스

주연 : 블랜차드 라이언, 다니엘 트래비스

내용 : 내용이라고 할것도 없다...젊은 부부가 휴가차 놀러 와서는 스쿠버 다이빙을 한다.

그런데..다들 적정한 시간에 맞춰 나오지만..이 부부는 걍 바다에 고립된다..다른사람들은 이부부를 버려두고

떠나버렸고..ㅡㅡ;;; 이 부부가 바다에서 구조 요청을 기다린다...이때 상어 몇마리 지나가 주시고...

얼마뒤 영화가 끝나더라....바다는 다시 평온해지고...이사람들은 어디 갔는지..음네...ㅡㅡ;;; 죽었나벼...

참 황당한 영화!! 볼사람만 보셔유~~~보고 나서 저한테 욕하시면 안되요~~전 책임 안짐..ㅋㅋㅋ -☆


 
 
 
 
 
 
 
 

첫 부분이 맘에 들었던 영화..특수효과도 볼만하고..<클리프행어>이후 오랜만에 만난 산악영화!!

자연에 맞서 싸우는 당당한 인간의 모습이 감동적이기 까지 했다...ㅠ.ㅠ

18. 버티칼 리미트 (Vertical Limit , 2000)

감독 : 마틴 캠벨

주연 : 크리스 오도넬, 빌 팩스톤, 로빈 튜니, 스콧 글렌 , 스튜어트 윌슨 외

내용 : 산악인 로이스는 아들 피터와 딸 애니, 그리고 대원들과 암벽 등반을 가게된다. 그런던 중 한 대원의 실수로 모두가 제일 아랫쪽에 있던 애니의 자일에 매달리게 된다. 로이스와 피터 애니를 제외한 대원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절벽아래로 떨어져 버리고...로이스는 한 자일에 3명이 매달리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아들 피터에게 자신에게 묶인 자일을 자르라 강효한다..피터는 떨리는 손으로 칼을 들고...

3년후, 사고 이후로 산을 버린채 은둔 생활을 하는 사진작가 피터, 다큐멘터리 방송 팀에서 일하는 애니.

피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애니는 등반을 하고, 산의 분노는 시작된다......나중에 피터가 산악구조대를 모집해서 동생을 구하러 간다는 내용.. ★★★☆


 
 
 
 
 
 
 

한국영화가 또 나왔네요..ㅋㅋㅋ지하철 재난??재난이 맞나??ㅋㅋㅋ암튼 재난이라 치고..ㅋㅋ(얼렁뚱땅 넘기기~ㅋㅋ) 홍보가 많이 안되서 아마 극장에서 보신 분들은 별로 없을듯 싶네요..정말 잘 만든 영화인데...흥행 실패!! 참 안타깝습니다..~~~왜 안떳을까요??(너두 극장서 안봤자나??ㅡㅡ;;;)

19. 튜브 (Tube , 2003)

감독 : 백운학

주연 : 김석훈, 배두나, 박상민, 손병호

내용 : 지하철 탈취범과 형사의 대결을 그린 액션물이다..ㅋㅋ제목 튜브 역시 지하철이라는 영국식 속어라고 하네요~~

테러범에 의해 통제불능이 된 지하철, 이를 막으려는 한 형사의 질주가 시작된다.

장형사는 테러범 강기택과 대적하다 원한관계가 된다. 국가를 향해 복수의 총구를 겨누는 강기택과, 강기택의 지하철 테러를 눈치챈 소매치기 인경, 인경에게서 정보를 입수한 장형사. 이들의 멈추지 않는 암흑속의 폭주가 시작된다. ★★★★


 
 
 
 
 
 
 

약간 단순했던...영화.ㅋㅋ영화는 성공적이었다..감독님이 유명해서??나름 재미있었다...회오리 바람이.휭~~휭~~근데 바람이 조금 무서워 지기도..ㅠ.ㅠ 원래 바람 부는걸 시러해서 그런가???

20. 트위스터 (Twister , 1996)

감독 : 장 드봉

주연 : 헬렌 헌트 , 빌 팩스톤 , 캐리 엘위스 , 자미 게르츠

내용 : 조는 토네이도 . 즉, 트위스터 라는 회오리 바람에 아버지가 날아 가는것을 목격한다. 성장한 조는 토네이도 연구를 시작하고, 연속적으로 나타난 토네이도에 인명을 구하고자 한다. 조와 빌은 같이 연구했던 토네이도 계측기 '도로시;를 토네이도 속에 설치하러 출동했다가 몇번의 목숨을 건 사투 끝에 성공하게 된다.

토네이도 실체를 파악할수 있는 수집이 가능해진 조와 빌은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둘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


 
 
 
 
 
 
 
 

만약에 전기가 끊긴다며? 이런 가정하에 만들어진 영화...전기가 사라지면..암흑....정말 무섭겠다.

TV도 못보고..컴퓨터도 못하고..따뜻한 음식들 차가운 음식들...시원한 콜라는 겨울에만 마실수 있단 말인가??

넘넘 불행해 질것같다...ㅠ.ㅠ 영화 처음 도입부분에 유의 하면서 보자...심리묘사도 제법인 작품.!!(안봤으면서..본척하기는....ㅡㅡ;;;)

21.트리거 이펙트 (The Trigger Effect , 1996)

감독 : 데이빗 코엡

주연 : 카일 맥라클란 , 엘리자베스 슈 , 더못 멀로니

내용 : 무수한 총격전, 약탈이 지난밤에 있었다고 친구인 조에게 전해 들은 매튜는 시내로 나가게 된다.

두사람은 도시가 극도로 혼란스럽고, 많은 이들이 도시를 떠나는 광격을 목격하게 된다. 이들은 예상되는 자신들의 위험을 지키기 위해 총을 구입하고, 그날밤 매튜의 집에 도둑이 침입한다. 도둑이 그리 위협적이지 않아

매튜는 집밖으로 쫓아 내려고만 한다..하지만 이 광경을 본 이웃주민이 도둑을 쏴버리고 만다. 더이상 살기 어렵다고 판단한 매튜는 도시를 떠나 부모님께 가려고 한다. 가는 도중 사고가 나고, 사소한 오해로 인해 도우려던 사람들과 총을 겨누게 된다..매튜는 부인과 아이, 조를 현장에 남겨두고 이리 저리 찾아 해맨끝에 인가를 찾게 되는데, 이미 불신이 깊어진 집주인은 매튜를 쉽게 도와 주지 않는다. 결국 매튜는 주인몰래 차를 훔쳐 나오다 주인과 맞부딪쳐 서로 총을 겨누게 되는데... ★★★


 
 
 
 
 
 
 
 

이영화 저는 아직 못 봤지만..추천평이 아주 아주 좋습니다...보시면 절대 후회 안하실듯..

아론 네빌이 부른 '아베 마리아'도 여기서 나온거라죠???(아님 어쩔려구??ㅡㅡ;;)

저도 오늘 당장 가서 볼려구요...구할수 있음..ㅋㅋㅋ아님 다운...ㅠ.ㅠ 에단호크 멋지자나요^^(죄송 ㅠ.ㅠ)

22. 얼라이브 (Alive : The Miracle Of The Andes , 1993)

감독 : 프랭크 마샬

주연 : 에단 호크 , 빈센트 스파노 , 조쉬 해밀톤

내용 : 1972년에 안데스 산맥에서 실제로 있었던 비행기 사고를 감동적으로 영화한 작품.

이들은 죽은 사람의 인육을 먹으며 72일은 견뎠으며, 29명이 죽고 16명이 구출됐다고 하네요..무섭다.ㅠ.ㅠ

1972년 10월 13일 금요일 오후, 최대의 참사가 일어난다. 우루과이대학 럭비팀을 태운 항공기가 칠레로 상륙하기 직전 안데스 산맥에서 추락하게 된다. 승객들 중 일부는 그자리에서 죽고, 살아도 중상이거나 죽음을 기다리고 있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구조의 기미는 보이지 않은채 8일이 지났다. 이들은 남은 안테나를 초대한 이용해 라디오 방송을 듣게 되나 수색작업을 포기 했다는 절망적인 소식만 들려온다.

절망의 늪이 계속 된지 10주 , 40도나 되는 흑한!! 1972년 12월 23일 , 안데스 산맥의 기적이 마침내 탄생한다. 72일간의 생존일지~!!! 다 같이 감상해 보자구요~~★★★★★


 
 
 
 
 
 
 
 

1970년도에 이정도 수준의 재난 영화를 만들수 있었단게 참..대단하다..

LA에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를 그린 초호화?(그당시엔.ㅋ) 캐스팅의 재난영화!!

아쉽게 전 80생이라서...이 당시에 이영화를 못봤지만...이 영화를 본 분들의 추천평이 좋으므로 한번 봐야 겠네요~~전 재난영화가 넘넘 잼있어요ㅋㅋ공포 영화도..ㅋㅋ스릴러도..호러도..ㅋㅋㅋㅋㅋ

제가 시러하는 영화는 코믹, 멜로, 액션입니다..(여기 저기서 악플이 ㅠ.ㅠ죄송.ㅠ.ㅠ 저의 취향이 그렇삼)

23. 대지진 (Earthquake , 1974)

감독 : 마크 로브슨

주연 : 찰톤 헤스톤, 에바 가드너 , 조지 케네디, 론 그린, 쥬느비에브 뷰졸레 , 리차드 라운트리

내용 : 엄청난 강도를 지닌 대 지진이 캘리포니아를 강타, 로스엔젤레스의 큰 건물들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는 대혼란이 일어난다 난공사를 전문적으로 하는 건축가인 스튜어트는 아내 레미(에바 가드너 분)와의 불화가 계속되자 미망인인 데니스와 사귀기 시작한다. 한편, 경찰관 루 슬레이드는 동료 폭행으로 정직처분을 받게 된다 이런 와중에 엄청난 강도를 지닌 대지진이 캘리포니아를 강타, 땅이 갈라지면서 LA의 대형건물들이 무너지고, 도시는 대혼란에 빠져든다 지진으로 인해 건물이 무너지면서 지하에 사람들이 갇히게 되자 스튜어트와 슬레이드는 는 구조작업을 벌이지만, 가장 염려하던 댐이 무너지면서 거대한 물살이 LA를 덮친다. ★★★★


 


 
 
 
 
 
 
 

이 영화는 액션 영화치만..재난영화 필이라서..추천한다.ㅋㅋ실베스타 스텔론이 주연했다..

액션신은 전부 본인이 한다는 배우~!!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라는 평을 받고 있다. 재미있었던.영화

24. 데이라잇 (Daylight , 1996)

감독 : 롭 코헨

주연 : 실베스타 스텔론

내용 : 뉴저지와 맨하탄시를 연결하는 거대한 해저 터널 '데이라잇'에는 하루 50만의 시민들이 출퇴근을 하는 곳으로 시의 동맥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  유독 폐기물을 실은 트럭과 과속으로 터널안을 질주하는 폭주족, 죄수들을 호송하는 호송차 등 여러 악조건이 겹치게 된다. 과속으로 달리던 강도 차량의 충돌로 인해 터널 안에는 화재가 일어나게 되고 유독 폐기물에 의해 그 화재는 결국 터널을 파괴하는 커다란 참사로 번지게 된다. .....결론은 실베스타 스텔론이 안에 들어가서 생존자들은 구한다는 내용히다.

해피앤드~~~~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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